실전 · 11강
심법 — 기다림·재진입·비교하지 않기
이 강을 마치면
- · 심법을 '참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정해 두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 포지션이 없는 시간을 준비 시간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 예측과 대응을 나누고 갈래별 대응을 미리 적을 수 있습니다.
- · 재진입 기준을 최소 간격과 새 근거 두 겹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 · 큰 손실 뒤 첫 매매의 규칙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 · 비교 대상을 남의 성과가 아니라 자기 규칙 준수율로 바꿀 수 있습니다.
라이트 이상 구독 회원께 열리는 강입니다
무엇을 배우는지는 위에 적어 두었습니다. 입문 과정은 로그인만 하시면 구독 없이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