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Surfer
← 정규 강의

입문 · 2

캔들·봉마감·갭 — 차트의 최소 단위

이 강을 마치면

1. 캔들 한 칸에는 네 개의 숫자가 있습니다

캔들 하나는 정해진 시간 동안의 거래를 네 개의 숫자로 압축한 것입니다. 시작가, 그 시간의 최고가, 최저가, 그리고 끝난 가격입니다.

여기서 먼저 알아 두실 것은 캔들에 없는 정보입니다. 캔들은 그 시간 안에서 가격이 어떤 순서로 움직였는지를 기록하지 않습니다.

시가 100에서 시작해 105까지 올랐다가 95까지 밀리고 다시 100에서 끝난 봉과, 시가 100에서 95까지 먼저 밀린 뒤 105까지 올랐다가 100에서 끝난 봉은 완전히 같은 캔들로 그려집니다. 앞의 것은 위에서 거부당한 뒤 아래에서 받쳐진 흐름이고, 뒤의 것은 아래에서 받쳐진 뒤 위에서 거부당한 흐름입니다. 뜻이 정반대인데 그림이 같습니다.

그래서 캔들 하나만 보고 방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캔들 한 칸은 문장 하나가 아니라 단어 하나입니다. 단어 하나로 문장의 뜻을 정하면 자주 틀립니다.

이 강에서 배우는 것은 이 단어를 정확히 읽는 법, 문장이 끝났는지 확인하는 법(봉마감), 그리고 단어가 빠져 있는 자리(갭)를 알아보는 법입니다.

2. 몸통은 결과이고 꼬리는 거부입니다

캔들에서 실제로 읽을 것은 두 가지입니다. 몸통과 꼬리입니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 사이입니다. 그 시간이 끝났을 때 남은 순이동, 즉 결과입니다. 몸통이 길면 그 시간 동안 한쪽이 밀어붙였다는 뜻이고, 짧으면 밀고 밀린 끝에 제자리로 왔다는 뜻입니다.

꼬리는 갔다가 되돌아온 자리입니다. 위꼬리가 길다면 그 시간 안에 가격이 거기까지 올라갔지만 거기 머물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아래꼬리는 반대입니다.

이 해석은 특정 이론의 주장이 아닙니다. 캔들 도표를 다루는 고전 이론, 거래량과 가격 폭을 함께 보는 계열, 매집과 분산을 보는 계열, 그리고 유동성을 다루는 최근 계열까지 네 갈래가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이름은 제각각입니다. 어떤 쪽은 그 봉에 이름을 붙이고, 어떤 쪽은 그 자리를 '흔들고 되돌린 자리'라고 부릅니다. 부르는 이름이 넷인데 가리키는 자리가 하나라면, 그 하나가 본질에 가깝습니다.

우리가 본문으로 가르치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그 자리입니다. 긴 꼬리는 그 방향으로 밀어 봤는데 거부당했다는 기록입니다.

3. 종가가 어디에 붙었는지를 먼저 봅니다

같은 크기의 봉이라도 종가가 어디에 붙었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집니다.

고가와 저가의 폭이 같은 두 봉을 놓고 보겠습니다. 하나는 종가가 고가 바로 밑에 있고, 다른 하나는 종가가 저가 바로 위에 있습니다. 폭이 같으니 그 시간의 변동성은 같았습니다. 다른 것은 끝났을 때 누가 가격을 쥐고 있었는가입니다.

종가는 그 시간의 최종 합의입니다. 장중 어디까지 갔는지는 시도이고, 종가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캔들을 읽을 때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종가가 그 봉의 위쪽인가 아래쪽인가

2. 몸통이 긴가 짧은가

3. 어느 쪽에 꼬리가 남았는가

4. 이 봉이 어디서 나왔는가

많은 분이 4번부터 건너뛰고 모양 이름을 먼저 찾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이름을 몰라도 읽을 수 있고, 순서를 어기면 이름을 다 외워도 못 읽습니다.

4. 같은 모양이라도 자리가 뜻을 정합니다

아래꼬리가 긴 봉 하나를 생각해 보십시오.

이 봉이 긴 하락 끝에 지지 구간에서 나왔고 그 봉의 거래량이 앞 봉들보다 많았다면, '싸게 나온 물량을 누군가 받아 갔다'로 읽을 재료가 됩니다.

같은 모양이 아무 구간도 아닌 허공에서 거래량도 평범하게 나왔다면, 읽을 것이 없습니다. 그날 잠깐 밀렸다 왔다는 사실 외에는 아무 정보도 아닙니다.

여기서도 겹침이 나옵니다. 캔들을 다루는 고전 이론은 '패턴은 추세의 끝자락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고, 거래량 계열은 '거래량이 실려야 한다'고 하고, 매집·분산 계열은 '어느 국면의 어느 자리인가'를 묻습니다. 세 갈래가 각각 한 조건씩 대고 있는데, 실제로는 같은 요구입니다 — 봉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맥락을 함께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강에서 캔들 모양의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외울 것은 세 가지 질문입니다. 어디서 나왔는가, 직전 흐름은 무엇이었는가, 거래량이 실렸는가.

5. 마감 전 봉은 아직 안 쓰인 문장입니다

진행 중인 봉은 계속 모양이 바뀝니다. 몸통이던 부분이 꼬리가 되고, 꼬리이던 부분이 몸통이 됩니다.

일봉 기준으로 오후에 큰 양봉이던 것이 마감 무렵 위꼬리만 긴 작은 봉으로 끝나는 일은 흔합니다. 오후에 본 그림은 '강하게 밀어 올렸다'였고, 마감 후의 그림은 '올렸다가 거부당했다'입니다. 같은 봉인데 뜻이 정반대로 확정됩니다.

그래서 판정은 마감된 봉으로 합니다. 안 닫힌 봉으로 판정하면 판정이 자주 뒤집히고, 뒤집힐 때마다 진입과 청산이 따라 움직입니다. 손실은 대개 방향을 틀려서가 아니라 이 번복 과정에서 쌓입니다.

원칙은 두 줄입니다.

> 판단은 마감된 봉으로 합니다.

> 실행은 다음 봉에서 합니다.

느려 보입니다. 실제로 느립니다. 다만 이 느림은 번복 손실과 맞바꾼 것입니다. 어느 쪽이 비싼지는 계좌가 알려 줍니다.

6. 어느 봉의 마감인지가 먼저입니다

'마감을 기다린다'고 할 때 반드시 따라와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느 봉의 마감인가입니다.

5분봉 마감과 일봉 마감은 무게가 다릅니다. 큰 봉일수록 그 안에 더 많은 참여자의 결론이 들어 있고, 큰 봉이 만든 방향은 작은 봉 몇 개로 뒤집히지 않습니다.

여기에 대해 여러 계열이 같은 결론을 냅니다. 요지는 두 줄로 정리됩니다.

1. 방향을 지배하는 것은 큰 봉이다. 작은 봉의 움직임은 큰 봉 안에서의 경로입니다.

2. 진입 시점을 좁히는 것은 작은 봉이다. 큰 봉만 보면 자리는 맞아도 손절이 멀어집니다.

그래서 실무 순서는 큰 봉에서 방향과 자리를 정하고, 작은 봉에서 들어갈 시점을 좁히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뒤집으면 작은 봉의 잡음을 방향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큰 틀에서 작은 틀로 내려오는 방법은 다음 강(톱다운)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7. 갭은 거래가 거의 없이 건너뛴 구간입니다

갭은 앞 봉과 다음 봉 사이에서 가격이 거래를 거의 남기지 않고 건너뛴 구간입니다.

주식에서는 장이 닫혀 있는 동안 뉴스가 반영되면 다음 날 시가부터 벌어진 채 시작합니다. 24시간 거래되는 시장에서도 급격한 쏠림이 나오면 같은 일이 봉 사이에서 일어납니다. 그 구간에서는 사려는 쪽과 팔려는 쪽이 만나 값을 정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부르는 이름은 여럿입니다. 고전 차트 이론은 갭이라 부르고, 최근 계열은 불균형 또는 공정가치 공백이라 부릅니다. 정의를 붙여 놓고 보면 셋이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 값이 검증되지 않은 구간입니다.

그래서 갭의 1차 의미는 방향이 아니라 지도입니다. '여기는 아직 값이 정해진 적 없는 구간'이라는 표시입니다. 시장이 나중에 그 구간을 다시 방문해 값을 확인하려는 성질이 있다는 관찰도 여러 계열에 공통으로 나옵니다.

8. 갭은 신호가 아닙니다

앞 절의 관찰을 진입 근거로 바꾸려는 순간 문제가 생깁니다.

매매에 필요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방향, 시점, 그리고 틀렸을 때 인정할 자리입니다. 갭은 이 중 어느 것도 주지 않습니다. 다시 방문할 수 있다는 성질만 있고, 언제인지가 없습니다. 시점이 없는 근거로 방향에 걸면 버티는 매매가 됩니다.

여기서 자주 인용되는 것이 '갭의 몇 퍼센트가 메워진다'는 숫자입니다. 저희는 그 숫자를 인용하지 않습니다. 시장·기간·갭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고, 저희가 직접 재서 확인한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숫자를 근거처럼 쓰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갭을 쓰는 올바른 방법은 이렇습니다. 갭 구간을 다른 근거가 겹치는지 확인할 후보 자리로 표시해 두는 것입니다. 그 구간이 지지·저항과 겹치고 거래량 반응이 함께 나오면 그때 근거가 됩니다. 갭 하나만으로는 근거가 아닙니다.

9. 여기서는 이론마다 갈립니다

지금까지는 여러 계열이 겹치는 부분만 다뤘습니다. 갈리는 부분도 알고는 계셔야 합니다. 다만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캔들 이름의 개수와 분류가 갈립니다. 어떤 책은 단일 캔들을 아홉 가지로 나누고, 어떤 책은 세 가지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같은 모양에 서로 다른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이름이 갈린다는 것은 이름이 본질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갭의 분류도 갈립니다. 돌파에서 생긴 것, 추세 중간에 생긴 것, 마지막에 소진되며 생긴 것으로 나누는 방식이 있는데, 이 구분은 대개 지나고 나서 붙습니다. 실시간으로 어느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되돌아와 메우는 성질을 얼마나 신뢰하는가도 갈립니다. 강하게 보는 쪽과 참고만 하라는 쪽이 있습니다.

이런 지점에서는 어느 쪽이 옳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갈린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입니다. 여러 이론이 갈리는 지점은 판단의 기둥으로 삼지 않습니다. 기둥은 겹치는 것으로 세웁니다.

10. 이 강이 리스크와 심법으로 돌아오는 자리

마감을 기다리라고 하면 대부분 같은 반응을 보이십니다. '그러면 늦는다'입니다.

늦는 것이 맞습니다. 문제는 그 조급함의 뿌리입니다. 지금 안 들어가면 놓칠 것 같은 마음은, 대개 이번 판에서 얼마를 잃을지가 정해져 있지 않을 때 생깁니다. 잃을 크기가 정해져 있으면 한 번을 놓치는 것이 사건이 되지 않습니다. 1강에서 리스크 관리를 먼저 둔 이유가 여기서 다시 나옵니다.

그래서 '참으십시오'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참는 것은 계획이 아닙니다. 계획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1. 어느 봉의 마감을 보고 판단할지 미리 적어 둡니다.

2. 그 봉이 마감되기 전에는 실행하지 않는다고 적어 둡니다.

3. 판단이 틀린 것으로 확인될 자리를 미리 적어 둡니다.

세 줄을 진입 전에 적어 두면 기다리는 동안 마음이 흔들릴 일이 줄어듭니다. 흔들림은 의지로 누르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정해 둔 것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마켓서퍼에서 같은 것을 보는 자리

마켓서퍼가 같은 기준을 쓰는 자리입니다.

· 봉마감 확정 — 추세 전환·거래량 급증 판정은 전부 마감된 봉으로 합니다. 진행 중 봉으로 판정하면 알림이 번복되기 때문입니다.

· 기준 봉 표기 — 발행물에 어느 봉 기준인지가 함께 적힙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봉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입니다.

· 무효화 기준가 — 판단이 틀린 것으로 확인되는 자리로, 10절의 세 줄 중 마지막 줄에 해당합니다.

· 관찰가 도달 알림 — 미리 정해 둔 자리에 가격이 닿았을 때만 알려 드립니다. 진행 중 봉의 모양 변화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직접 해 보기

일봉 하나를 확대한 그림 — 시가·고가·저가·종가에 눈금이 붙어 있습니다

이 봉의 몸통과 위아래 꼬리의 길이를 각각 구하고, 종가가 그 봉의 위쪽인지 아래쪽인지 판정하십시오.

풀이 보기

몸통 = |종가 − 시가|, 위꼬리 = 고가 − max(시가, 종가), 아래꼬리 = min(시가, 종가) − 저가. 종가 위치 = (종가 − 저가) ÷ (고가 − 저가).

같은 종목의 4시간봉과 일봉을 나란히 놓은 그림

4시간봉에서는 마감된 양봉인데 일봉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 시점에 판정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각각 적으십시오.

풀이 보기

판정 가능 = 4시간봉의 결과. 판정 불가 = 일봉의 결과. 일봉을 기준으로 세운 계획이라면 아직 실행 시점이 아닙니다.

봉 사이에 갭이 남아 있는 구간 — 지지·저항선이 함께 표시된 차트

이 갭 구간을 매매 근거로 쓸 수 있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갭 하나만 있을 때와 무엇이 달라야 합니까?

풀이 보기

갭 구간이 지지·저항과 겹치고 거래량 반응이 함께 나올 때만 근거가 됩니다. 갭 단독은 후보 자리 표시일 뿐입니다.

확인 문항

1. 시가 100, 고가 105, 저가 95, 종가 100 인 봉이 있습니다. 이 봉에서 알 수 없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그 시간의 변동 폭
  2. 2) 위아래 꼬리의 길이
  3. 3) 95 와 105 중 어디를 먼저 찍었는지
  4. 4) 몸통의 크기
답과 해설

정답 3

1) 알 수 있습니다.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그 시간의 변동 폭입니다.

2) 알 수 있습니다. 시가·종가와 고가·저가의 차이로 계산됩니다.

3) 정답입니다. 캔들은 네 개의 숫자만 남기고 그 안의 순서는 지우기 때문에, 위를 먼저 찍었는지 아래를 먼저 찍었는지는 그 봉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4) 알 수 있습니다. 시가와 종가가 같으므로 몸통은 없습니다.

2. 긴 위꼬리가 남은 봉을 가장 정확하게 읽은 것은 무엇입니까?

  1. 1) 그 시간에 가격이 강하게 올랐다
  2. 2) 그 가격까지 올라갔지만 거기 머물지 못했다
  3. 3) 다음 봉은 반드시 음봉이다
  4. 4) 매도 세력이 항상 이겼다는 뜻이다
답과 해설

정답 2

1) 위로 갔다는 사실만 보고 결과를 빼놓은 해석입니다. 꼬리는 되돌아온 자리입니다.

2) 정답입니다. 꼬리는 그 방향으로 밀어 봤으나 거부당한 기록입니다.

3) 봉 하나로 다음 봉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리·직전 흐름·거래량을 함께 봐야 합니다.

4) '항상'이 붙는 순간 틀립니다. 그 시간에 한해 위에서 거부가 나왔다는 기록입니다.

3. 폭이 같은 두 봉 중 하나는 종가가 고가 근처, 다른 하나는 저가 근처입니다. 이 차이가 알려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그 시간의 변동성 차이
  2. 2) 거래량의 차이
  3. 3) 끝났을 때 어느 쪽이 가격을 쥐고 있었는가
  4. 4) 다음 봉의 방향
답과 해설

정답 3

1) 폭이 같으므로 변동성은 같습니다.

2) 종가 위치만으로 거래량은 알 수 없습니다. 거래량은 따로 봐야 합니다.

3) 정답입니다. 종가는 그 시간의 최종 합의라, 어디에 붙었는지가 결론을 말해 줍니다.

4) 종가 위치는 지나간 시간의 결론이지 다음 봉의 예고가 아닙니다.

4. 아래꼬리가 긴 같은 모양의 봉이 두 곳에서 나왔습니다. 읽을 가치가 더 큰 쪽은 어디입니까?

  1. 1) 아무 구간도 아닌 자리에서 평범한 거래량으로 나온 것
  2. 2) 긴 하락 끝 지지 구간에서 거래량이 늘며 나온 것
  3. 3) 둘은 모양이 같으므로 가치도 같다
  4. 4) 먼저 나온 쪽이 항상 더 중요하다
답과 해설

정답 2

1) 맥락이 없으면 읽을 것도 없습니다. 잠깐 밀렸다 왔다는 사실뿐입니다.

2) 정답입니다. 자리·직전 흐름·거래량 세 가지가 함께 있을 때 재료가 됩니다.

3) 모양이 같아도 자리가 다르면 뜻이 다릅니다. 이 강의 핵심입니다.

4) 순서는 기준이 아닙니다. 맥락이 기준입니다.

5. 봉마감을 기다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1. 1) 수수료를 아끼려고
  2. 2) 진행 중 봉은 모양이 바뀌어 판정이 뒤집히므로
  3. 3) 거래소 점검 시간을 피하려고
  4. 4) 마감 직후 가격이 항상 유리해서
답과 해설

정답 2

1) 수수료는 다른 문제입니다.

2) 정답입니다. 몸통이 꼬리가 되고 꼬리가 몸통이 되면서 같은 봉의 뜻이 정반대로 확정되기도 합니다.

3) 관계가 없습니다.

4) 마감 직후 가격이 유리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얻는 것은 판정의 안정성입니다.

6. 여러 타임프레임을 함께 볼 때의 순서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작은 봉에서 방향을 정하고 큰 봉에서 진입 시점을 좁힌다
  2. 2) 큰 봉에서 방향과 자리를 정하고 작은 봉에서 진입 시점을 좁힌다
  3. 3) 타임프레임은 하나만 보는 것이 정확하다
  4. 4) 봉 크기는 상관없고 지표만 맞으면 된다
답과 해설

정답 2

1) 순서가 뒤집혔습니다. 작은 봉의 잡음을 방향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2) 정답입니다. 방향은 큰 봉이 지배하고, 작은 봉은 손절을 좁히는 데 씁니다.

3) 하나만 보면 자리는 맞아도 손절이 멀어지거나, 시점은 맞아도 방향이 틀립니다.

4) 지표는 봉 위에서 계산됩니다. 어느 봉인지가 먼저입니다.

7. 갭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정확한 것은 무엇입니까?

  1. 1) 거래가 거의 없이 건너뛴, 값이 검증되지 않은 구간
  2. 2) 반드시 되돌아와 메워지는 구간
  3. 3) 추세가 끝났다는 확정 신호
  4. 4)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구간
답과 해설

정답 1

1) 정답입니다. 갭의 1차 의미는 방향이 아니라 '아직 값이 정해진 적 없는 구간'이라는 지도입니다.

2) '반드시'가 붙는 순간 틀립니다. 되돌아오는 성질이 관찰될 뿐 시점이 없습니다.

3) 갭 하나로 추세 종료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4) 정반대입니다. 갭 구간은 거래가 거의 없던 자리입니다.

8. 갭을 근거로 매매하려 할 때 가장 큰 문제는 무엇입니까?

  1. 1) 계산이 복잡하다
  2. 2) 차트에 표시되지 않는다
  3. 3) 되돌아올 시점이 없어 틀렸을 때 인정할 자리를 정할 수 없다
  4. 4) 거래소마다 갭이 다르게 생긴다
답과 해설

정답 3

1) 계산은 간단합니다. 앞 봉과 다음 봉 사이만 보면 됩니다.

2) 표시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표시가 아니라 근거로서의 결함입니다.

3) 정답입니다. 매매에는 방향·시점·무효화 자리가 필요한데 갭은 시점을 주지 않습니다.

4) 거래소별 차이는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캔들 패턴 이름을 하나도 안 외워도 됩니까?

됩니다. 이름은 대화용 약속이지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다만 남의 설명을 읽을 때 필요하니 자주 나오는 몇 개는 알아 두시면 편합니다. 판단은 몸통·꼬리·종가 위치·자리 네 가지로 하십시오.

마감을 기다리면 좋은 가격을 다 놓치지 않습니까?

일부는 놓칩니다. 대신 마감 전 모양에 반응했다가 되돌림에 물리는 경우도 같이 사라집니다. 어느 쪽이 큰지는 기록을 남겨 보셔야 압니다. 그래서 매매 일지 강이 뒤에 붙어 있습니다.

어느 봉을 기준 봉으로 삼아야 합니까?

정답은 없고,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 기간이 며칠 단위면 일봉, 몇 주 단위면 주봉이 기준이 됩니다. 매매마다 기준이 바뀌면 기준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24시간 거래되는 시장에도 갭이 생깁니까?

생깁니다. 휴장으로 생기는 갭은 없지만, 급격한 쏠림으로 봉 사이에 거래가 거의 없는 구간이 남는 일은 있습니다. 파생 시장이 따로 쉬는 경우에도 그 시장 기준으로 빈틈이 생깁니다.

갭이 메워진다는 말은 틀린 것입니까?

틀렸다기보다, 근거로 쓰기에 정보가 모자랍니다. 되돌아오는 성질이 관찰된다는 것과, 언제 되돌아올지 알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확인하지 않은 비율은 인용하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봉은 아예 안 봐도 됩니까?

봐도 됩니다. 다만 '판정'과 '관찰'을 구분하십시오. 지금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는 것은 관찰이고, 그것으로 진입·청산을 확정하는 것이 판정입니다. 판정만 마감 뒤로 미루면 됩니다.

이어서 볼 강

⚠️ 면책 고지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및 매매 참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 서비스는 자본시장법상 투자자문업이 아닙니다. 암호화폐 및 레버리지 거래는 원금을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원금의 전액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인의 투자 성향과 리스크 허용 범위를 반드시 확인한 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