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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의 구조 — 롱·숏·레버리지·청산

이 강을 마치면

1. 롱과 숏은 방향에 거는 것입니다

계약 거래의 기본은 단순합니다. 오르는 쪽에 거는 것을 롱, 내리는 쪽에 거는 것을 숏이라 합니다.

숏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는 '없는 것을 판다'는 표현 때문인데, 실제로는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순서일 뿐입니다. 순서가 뒤바뀌었을 뿐 손익 계산은 같습니다.

다만 두 방향에는 구조적인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 롱은 가격이 0 아래로 갈 수 없으므로 잃을 수 있는 크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 숏은 가격이 위로 얼마나 갈지에 한계가 없어, 이론적으로 손실의 상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숏에서는 손절이 더 중요합니다. '버티면 언젠가 내려온다'는 생각이 롱보다 훨씬 비싸게 끝날 수 있습니다.

이 강에서는 방향 이야기가 아니라 그 방향에 걸 때의 구조를 다룹니다. 레버리지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지, 청산이 손절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눈에 안 보이는 비용이 어디서 나가는지입니다.

2. 레버리지가 실제로 바꾸는 것

레버리지를 '수익을 몇 배로 만드는 것'으로 이해하면 절반만 맞습니다.

레버리지가 실제로 바꾸는 것은 버틸 수 있는 거리입니다.

같은 종목, 같은 방향, 같은 수량으로 들어갔다고 해 보겠습니다. 레버리지를 올려도 가격이 1% 움직일 때의 손익 금액은 똑같습니다. 수량이 같기 때문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그 포지션을 들기 위해 묶어 둔 증거금의 크기이고, 증거금이 작아질수록 청산선이 가까워집니다.

대략적인 감을 잡으시려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배율이 10배라면 증거금은 포지션의 10분의 1이므로, 가격이 10% 남짓만 역행해도 그 증거금이 소진됩니다. 실제로는 유지증거금과 수수료 때문에 그보다 조금 이른 지점에서 청산됩니다. 정확한 값은 거래소와 종목마다 다르므로 화면에 표시되는 청산가로 확인하십시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레버리지는 손익의 크기를 바꾸지 않습니다. 청산선의 위치를 바꿉니다.

3. 수량은 레버리지가 정하지 않습니다

2절에서 나오는 결론이 하나 있습니다. 1강에서 이미 다뤘지만 여기서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수량은 감당할 손실액과 손절 거리가 정합니다.

> 수량 = 감당할 손실액 ÷ (진입가 − 손절가)

이 식에 레버리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를 3배에서 10배로 올려도 위 식의 답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뀌는 것은 그 수량을 들기 위해 묶이는 증거금과, 그래서 정해지는 청산가의 위치뿐입니다.

문제는 순서를 뒤집을 때 생깁니다. '배율을 올렸으니 더 살 수 있다'고 수량을 늘리면, 1회 리스크가 그만큼 커집니다. 이것이 계좌가 한 번에 무너지는 가장 흔한 경로입니다.

그래서 확인 순서를 고정하십시오.

1. 감당할 손실액을 정합니다.

2. 손절 자리를 구조에서 정합니다.

3. 수량을 계산합니다.

4. 그 수량을 들 수 있는 배율을 고릅니다. 이때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멀리 있는지 확인합니다.

4번의 확인이 이 강의 핵심입니다.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가까우면, 손절이 작동하기 전에 청산이 먼저 옵니다.

4. 청산은 손절과 다른 사건입니다

둘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손절은 내가 미리 정한 가격에서 내가 나오는 것입니다. 판단이 틀렸음을 확인하는 자리이고, 크기가 계산되어 있습니다.

청산은 담보가 부족해져 거래소가 강제로 끊는 것입니다. 내가 정한 자리가 아니고, 보통 손절보다 불리하게 끝납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는 이것입니다.

> 청산은 방향이 틀려서 나는 것이 아니라 버틸 힘이 먼저 떨어져서 납니다.

방향이 맞았는데도 그 방향이 오기 전에 담보가 소진되면 그 매매는 끝납니다. 그리고 청산된 뒤에 가격이 원래 보던 방향으로 가더라도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3절 4번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손절가가 청산가보다 먼저 와야 합니다. 순서가 반대라면 그 포지션에는 손절이 사실상 없는 것입니다. 배율을 낮추거나 수량을 줄여 순서를 바로잡으십시오.

5. 격리와 크로스

담보를 어떻게 쓸지에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격리 — 이 포지션에만 담보를 가둡니다. 청산되면 그 담보만 잃고 나머지 자산은 남습니다. 대신 청산선이 가깝습니다.

크로스 — 계좌 전체를 담보로 씁니다. 청산선이 멀어 잘 버팁니다. 대신 청산이 오면 계좌 전체가 위험합니다.

여기서 흔한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크로스는 청산선이 멀어서 '안전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그 안전함은 잃을 수 있는 최대치를 키운 대가입니다. 버티는 힘을 얻는 대신 최악의 경우가 커집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 손실의 상한을 미리 알고 싶다면 격리 쪽이 계산이 쉽습니다.

1강에서 정한 '이번 판에 잃어도 되는 크기'가 실제로 지켜지는지 확인하기가 격리에서 더 간단합니다. 크로스를 쓰시더라도 그 한도를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방식이 지켜 주지 않습니다.

6. 마크가격 — 화면의 가격과 다른 이유

청산은 지금 체결되는 가격이 아니라 마크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한 거래소에서 순간적으로 가격이 크게 튀는 일이 있는데, 그 순간의 가격으로 청산을 계산하면 실제 시장과 무관한 이유로 청산되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래서 여러 곳의 가격을 종합한 값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실무에서 알아 두실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화면의 체결가와 청산 계산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내 화면의 가격이 청산가에 닿아 보여도 청산되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그 반대도 있습니다.

2. 청산가는 거래소가 계산해 표시해 줍니다. 직접 계산하려 하기보다 표시된 값을 확인하고, 그 값이 손절가보다 먼 곳에 있는지 보십시오.

이 강에서 계산 공식을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 손절이 먼저 오는가.

7. 펀딩비 — 비용이자 온도계

만기가 없는 계약은 그대로 두면 현물 가격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둘을 붙여 두는 장치가 있습니다.

한쪽으로 쏠린 방향이 반대쪽에 주기적으로 수수료를 냅니다. 롱이 몰려 있으면 롱이 숏에게 내고, 숏이 몰려 있으면 반대가 됩니다. 쏠린 쪽에 비용을 물려 쏠림을 식히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 쓸모가 나옵니다.

하나, 비용입니다. 오래 들고 있으면 이 비용이 쌓입니다. 며칠 이상 들고 가는 매매라면 계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둘, 쏠림의 온도계입니다. 이 값이 크게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면 그쪽에 사람이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 몰려 있다는 것은 그쪽에 청산될 물량이 쌓여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물량이 한꺼번에 정리되면 반대 방향으로 크게 튀는 일이 생깁니다.

주의하실 것은, 극단이라고 곧바로 반대에 서는 근거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쏠림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방향 근거가 아니라 경계 신호로 쓰십시오.

8. 보이지 않는 비용

시장에는 '하나의 가격'이 없습니다. 사겠다는 호가와 팔겠다는 호가 사이에는 항상 간격이 있습니다.

스프레드는 그 간격입니다. 시장가로 사면 파는 쪽 호가로 체결되고, 시장가로 팔면 사는 쪽 호가로 체결됩니다. 들어가고 나오는 것만으로 이 간격을 두 번 지불하는 셈입니다.

슬리피지는 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입니다. 시장가 주문이 한 호가에서 다 채워지지 않으면 그다음 호가까지 먹으면서 체결되고, 그만큼 평균 체결가가 나빠집니다.

이 비용이 커지는 조건이 정해져 있습니다.

- 거래가 적은 종목 — 호가 간격이 넓습니다.

- 급하게 움직이는 구간 — 호가가 빠르게 비워집니다.

- 큰 주문 — 한 호가로 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대응은 두 가지입니다. 급하지 않을 때는 지정가로 간격을 넘지 않는 것, 그리고 거래가 적은 종목에서는 수량을 작게 잡는 것입니다.

수수료만 비용으로 세면 실제 성적과 계산이 어긋납니다. 비용은 매매마다 나가고 쌓입니다.

9. 여기서는 방식마다 갈립니다

이 강의 내용은 대부분 거래소의 구조라 이론이 갈릴 여지가 적습니다. 다만 운용 방식은 갈립니다.

격리와 크로스 중 무엇을 쓸 것인가가 갈립니다. 손실 상한이 계산되는 쪽을 권하는 의견과, 잦은 청산을 피하려면 여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배율을 얼마로 둘 것인가도 갈립니다. 낮게 고정해 두라는 쪽과, 배율은 수량과 무관하니 숫자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는 쪽이 있습니다. 뒤쪽 주장은 3절의 계산을 지킬 때만 성립합니다.

펀딩비를 근거로 쓸 것인가도 갈립니다. 쏠림 지표로 쓰는 쪽과, 비용으로만 보는 쪽이 있습니다.

이 지점들에서 어느 쪽이 옳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겹치는 것만 기둥으로 삼으십시오 — 수량은 손절 거리가 정한다, 손절이 청산보다 먼저 와야 한다, 비용은 매매마다 쌓인다 세 가지입니다.

10. 이 강이 리스크와 심법으로 돌아오는 자리

이 강은 처음부터 끝까지 리스크 관리 강입니다. 기법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는데도 계좌에 가장 직접적으로 닿습니다.

핵심을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 버틸 힘이 먼저 떨어지면 판단이 맞아도 끝납니다.

그래서 진입 전에 확인할 것이 하나 늘어납니다. 4번 항목입니다.

1. 감당할 손실액은 얼마인가.

2. 손절 자리는 어디인가.

3. 그래서 수량은 얼마인가.

4. 표시된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먼 곳에 있는가.

4번이 아니라면 그 포지션에는 손절이 없는 것입니다.

심법 쪽은 이렇게 연결됩니다. 배율을 올리고 싶어지는 순간은 대개 빨리 회복하고 싶을 때입니다. 1강의 회복 수학을 떠올리십시오. 손실이 커질수록 필요한 수익률이 가팔라지고, 그 가팔라짐을 배율로 따라잡으려 하면 청산선이 코앞으로 옵니다. 회복하려는 시도가 회복 불가능을 만드는 경로가 이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절을 기억하십시오. 자주 들어갈수록 비용이 쌓입니다. 매매 횟수를 줄이는 것 자체가 비용 관리입니다. 5강에서 관망을 포지션이라고 한 이유가 여기서도 성립합니다.

마켓서퍼에서 같은 것을 보는 자리

마켓서퍼가 같은 계산을 쓰는 자리입니다.

· 1회 리스크 상한 — 한 판에 잃을 수 있는 크기를 계좌 대비 비율로 묶어 둡니다. 3절의 첫 번째 항목입니다.

· 일일 손실 한도 — 그 상한의 몇 배에 닿으면 그날은 멈춥니다.

· 무효화 기준가 — 발행물에 적히는 그 값이 3절 2번의 손절 자리입니다.

· 비용 반영 성적 — 성적을 셀 때 수수료와 체결 차이를 감안합니다. 8절의 이유 때문입니다.

직접 해 보기

진입가·손절가·거래소가 표시한 청산가가 함께 있는 포지션 화면

손절가와 청산가 중 어느 쪽이 먼저 오는지 확인하고, 순서가 반대라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적으십시오.

풀이 보기

손절가가 먼저 와야 합니다. 반대라면 배율을 낮추거나 수량을 줄여 청산가를 밀어냅니다.

같은 진입가·같은 손절가에서 배율만 다르게 잡은 두 포지션 화면

두 경우의 수량과 1% 역행 시 손익 금액을 비교하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으십시오.

풀이 보기

수량과 손익 금액은 같습니다. 달라진 것은 묶인 증거금과 청산가의 위치입니다.

호가창 — 매수·매도 최우선 호가와 그 뒤 물량이 보이는 화면

시장가로 사서 곧바로 시장가로 팔 때 발생하는 비용을 호가 간격으로 계산하십시오.

풀이 보기

최소한 스프레드 한 번을 지불하고, 물량이 부족하면 다음 호가까지 먹으며 추가로 벌어집니다.

확인 문항

1. 레버리지가 실제로 바꾸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가격 1% 움직일 때의 손익 금액
  2. 2) 청산선의 위치
  3. 3) 손절 가격
  4. 4) 거래 수수료율
답과 해설

정답 2

1) 수량이 같다면 손익 금액은 같습니다.

2) 정답입니다. 묶이는 증거금이 작아질수록 청산선이 가까워집니다.

3) 손절은 구조에서 정합니다.

4) 수수료율은 배율과 무관합니다.

2. 수량을 계산하는 식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증거금 × 레버리지 ÷ 진입가
  2. 2) 감당할 손실액 ÷ (진입가 − 손절가)
  3. 3) 계좌 잔고 ÷ 진입가
  4. 4) 레버리지 × 계좌 잔고
답과 해설

정답 2

1) 그것은 들 수 있는 최대 크기이지 들어야 할 크기가 아닙니다.

2) 정답입니다. 이 식에 레버리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3) 손절 거리가 빠져 있어 손실 크기가 매번 달라집니다.

4) 같은 이유로 리스크가 통제되지 않습니다.

3. 청산과 손절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무엇입니까?

  1. 1) 청산은 수수료가 없다
  2. 2) 청산은 방향이 틀려서가 아니라 버틸 힘이 떨어져 발생한다
  3. 3) 손절은 거래소가 실행한다
  4. 4) 둘은 사실상 같다
답과 해설

정답 2

1) 비용은 오히려 더 불리하게 발생합니다.

2) 정답입니다. 방향이 맞아도 담보가 먼저 소진되면 끝납니다.

3) 손절은 내가 정한 자리에서 내가 나오는 것입니다.

4) 정해진 자리인지, 크기가 계산되어 있는지가 다릅니다.

4. 진입 전 확인 항목 중 이 강에서 추가된 것은 무엇입니까?

  1. 1) 표시된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먼 곳에 있는가
  2. 2) 거래량이 평소보다 많은가
  3. 3) 추세선이 유지되고 있는가
  4. 4) 채널 폭이 충분한가
답과 해설

정답 1

1) 정답입니다. 아니라면 그 포지션에는 손절이 사실상 없습니다.

2) 8강의 항목입니다.

3) 10강의 항목입니다.

4) 10강의 항목입니다.

5. 크로스 방식의 '청산선이 멀다'는 특징을 정확히 평가한 것은 무엇입니까?

  1. 1) 더 안전하다
  2. 2) 버티는 힘을 얻는 대신 최악의 경우가 커진다
  3. 3) 손실이 줄어든다
  4. 4) 수수료가 싸진다
답과 해설

정답 2

1) 잘 버티는 것과 안전한 것은 다릅니다.

2) 정답입니다. 계좌 전체가 담보이므로 잃을 수 있는 최대치가 커집니다.

3) 손실 크기는 수량과 손절 거리가 정합니다.

4) 수수료와 무관합니다.

6. 청산 계산의 기준 가격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내 화면의 마지막 체결가로 계산된다
  2. 2) 여러 곳의 가격을 종합한 값으로 계산된다
  3. 3) 전일 종가로 계산된다
  4. 4) 내가 지정한 가격으로 계산된다
답과 해설

정답 2

1) 한 곳의 순간 급변으로 부당하게 청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2) 정답입니다. 그래서 화면 가격과 청산 판정이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3) 전일 종가와 무관합니다.

4) 지정할 수 없습니다.

7. 펀딩비가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있을 때 읽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그 방향으로 곧 간다
  2. 2) 그 방향에 사람이 몰려 있다
  3. 3) 거래소가 수수료를 올렸다
  4. 4) 변동성이 사라진다
답과 해설

정답 2

1) 쏠림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방향 근거가 아닙니다.

2) 정답입니다. 몰려 있다는 것은 청산될 물량이 쌓여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3) 거래소 정책과 무관합니다.

4) 오히려 큰 움직임의 연료가 됩니다.

8. 스프레드와 슬리피지 비용이 커지는 조건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1. 1) 거래가 적은 종목
  2. 2) 급하게 움직이는 구간
  3. 3) 큰 주문
  4. 4) 지정가 주문
답과 해설

정답 4

1) 호가 간격이 넓어 비용이 커집니다.

2) 호가가 빠르게 비워져 체결가가 나빠집니다.

3) 한 호가로 다 채워지지 않아 평균 체결가가 나빠집니다.

4) 정답입니다. 지정가는 간격을 넘지 않으려는 대응 방법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배율은 몇 배가 적당합니까?

숫자 자체보다 3절의 순서를 지키는지가 먼저입니다. 순서를 지키면 배율은 '그 수량을 들 수 있는 최소한'으로 정해지고, 그때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먼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격리와 크로스 중 무엇을 써야 합니까?

갈리는 지점이라 권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번 판에 잃어도 되는 크기를 계산으로 확인하기에는 격리가 간단합니다. 크로스를 쓰시더라도 그 한도는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 방식이 지켜 주지 않습니다.

청산가가 손절가보다 가까우면 어떻게 합니까?

수량을 줄이거나 배율을 낮춰 청산가를 밀어내야 합니다. 손절 자리를 당겨서 맞추는 것은 순서가 뒤집힌 것입니다. 손절은 구조가 정하는 자리이지 청산가에 맞추는 값이 아닙니다.

펀딩비가 극단인데 반대로 들어가면 안 됩니까?

쏠림은 더 심해질 수 있어 그 자체로는 방향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경계 신호로 두시고, 진입은 다른 근거가 갖춰졌을 때 하십시오. 근거가 하나뿐이면 후보이지 자리가 아닙니다.

숏은 위험하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손실의 상한이 없다는 점에서 구조가 다릅니다. 그래서 숏에서는 손절이 더 중요합니다. 위험의 크기는 방향이 아니라 수량과 손절 거리가 정하므로, 계산을 지키면 방향 자체가 위험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지정가만 쓰면 비용을 없앨 수 있습니까?

줄일 수는 있으나 없애지는 못합니다. 지정가는 체결이 안 될 수 있고, 그 사이 가격이 가 버리면 기회를 놓치는 비용이 생깁니다. 급하지 않을 때 지정가를 쓰는 정도로 운용하시면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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