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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행물 읽는 법

이 강을 마치면

1. 발행물에는 세 개의 가격이 적힙니다

지금까지 배운 것을 우리 발행물에서 실제로 어떻게 읽는지 정리하겠습니다.

한 건의 발행물에는 가격이 세 개 적힙니다. 역할이 각각 다릅니다.

- 관찰가 — 가격이 되돌아와야 닿는 자리입니다.

- 무효화 기준가 — 이 자리를 마감으로 넘으면 그 관점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목표가 — 관점이 유지될 때 다음으로 반응이 예상되는 자리입니다.

세 가격이 함께 있어야 하나의 판단이 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판단이 아닙니다.

가장 흔한 오독은 목표만 보는 것입니다. 목표만 있으면 틀렸다는 것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판단이 아니라 기대가 됩니다.

이 강에서는 세 가격을 각각 어떻게 읽는지, 그리고 발행물에 함께 나오는 다른 표기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다룹니다.

2. 관찰가 — 닿았다는 사실이 행동을 뜻하지 않습니다

관찰가는 현재가보다 유리한 쪽에 있습니다. 상승을 보는 관점이면 지금 가격보다 아래, 하락을 보는 관점이면 위입니다.

그래서 발행 시점에는 아직 그 자리가 아닙니다. 9강에서 배운 되돌림 진입 방식을 그대로 옮긴 설계입니다. 유리한 가격을 기다리는 대신 안 오면 못 들어가는 비용을 냅니다.

여기서 반드시 구분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 가격이 관찰가에 닿았다는 사실은 '들어가라'는 뜻이 아닙니다.

닿았다는 것은 관찰할 조건이 갖춰졌다는 뜻입니다. 그 자리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는 6강·8강·9강에서 배운 대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떤 봉이 나왔는가, 거래량이 실렸는가, 그 자리에서 마감했는가.

우리 알림이 알려 드리는 것은 닿았다는 사실까지입니다. 그다음은 각자의 판단이고, 그래서 같은 알림을 받고도 어떤 분은 들어가고 어떤 분은 보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3. 무효화 기준가 — 판단과 기대를 가르는 것

무효화 기준가는 그 관점이 틀렸다고 확인되는 자리입니다.

6강에서 세 층 중 3차를 무효화로 잡는다고 했습니다. 발행물의 이 값이 그것입니다. 1차나 2차가 아니라 3차인 이유는, 앞의 둘은 그 방향 안에서의 자리이고 3차만이 방향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이 값이 있으면 두 가지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1. 손절 가격 — 어디서 인정할지가 미리 있습니다.

2. 수량 — 진입가에서 이 자리까지의 거리로 1강의 계산이 성립합니다.

그래서 발행물을 읽을 때 가장 먼저 보실 것은 목표가 아니라 이 값입니다. 이 값을 보고 나서 본인 계좌 기준으로 수량을 계산하셔야 합니다. 발행물에는 수량이 적히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계좌 크기와 감당할 손실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덧붙입니다. 무효화는 마감으로 판정합니다. 장중에 잠깐 넘은 것은 아직 아닙니다. 2강에서 배운 원칙 그대로입니다.

4. 목표가 — 그리고 두 거리의 비율

목표가는 관점이 유지될 때 다음으로 반응이 예상되는 자리입니다. 거기까지 간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목표가를 읽을 때 함께 하실 계산이 있습니다. 10강에서 다룬 것입니다.

> 목표까지의 거리 ÷ 무효화까지의 거리

이 값이 작으면 맞혔을 때 버는 것이 틀렸을 때 잃는 것에 비해 작다는 뜻입니다. 같은 발행물이라도 언제 들어가느냐에 따라 이 값이 달라집니다. 관찰가에서 들어가면 무효화까지의 거리가 짧아 값이 커지고, 이미 올라간 자리에서 들어가면 값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발행물을 보고 곧바로 지금 가격에 들어가면, 그 발행물이 설계한 구조와 다른 매매를 하시는 것이 됩니다. 같은 정보를 받고도 결과가 갈리는 가장 큰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목표가 여러 개 적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첫 번째 목표까지의 거리로 계산하십시오. 뒤쪽 목표는 도달하면 좋은 자리이지 계산의 기준이 아닙니다.

5. 변곡점은 매매 레벨이 아닙니다

발행물에 '변곡점'으로 표기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것은 앞의 세 가격과 성격이 다릅니다.

변곡점은 서로 다른 시간대의 지지·저항이 한 가격대에 겹친 구간입니다. 여러 참여자가 같은 자리를 보고 있어 반응이 잦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하실 것이 있습니다.

- 방향 주장이 없습니다. 되돌아설지 그대로 지나갈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 진입·청산 기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발행에서도 반응이 예상되는 구간으로만 표기합니다.

읽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그 구간에 가격이 오면 주의해서 보는 자리로 씁니다. 몇 개의 시간대가 겹쳤는지를 보고, 그 구간에서 봉이 멈추고 돌아섰는지 아니면 그대로 지나갔는지를 확인합니다.

반응이 잦은 자리라는 사실과 어느 쪽으로 갈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 둘을 섞으면 변곡점마다 방향을 걸게 되고, 그것은 이 표기가 의도한 사용법이 아닙니다.

6. 파훼 — 깨졌다는 판정

어떤 자리가 깨졌다는 판정에는 두 가지 조건이 함께 필요합니다.

하나. 추세 — 그 자리를 정한 시간대보다 아래 시간대가 그 자리와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 있어야 합니다.

둘. 마감 — 확정된 봉의 종가가 그 자리를 허용 폭만큼 넘어 마감해야 합니다.

두 조건을 두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준이 없으면 두 방향의 실수가 나옵니다.

- 기준이 너무 느슨하면 정상적인 되돌림마다 관점을 버리게 됩니다.

- 아무 판정도 안 하면 이미 깨진 자리를 계속 근거로 쓰게 됩니다.

확인하실 것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진행 중인 봉인가 마감된 봉인가, 그리고 허용 폭이 그 시간대에 맞게 잡혀 있는가입니다. 허용 폭은 큰 봉일수록 넓게 잡습니다. 큰 봉의 자리에 작은 봉의 잣대를 대면 매번 깨진 것으로 나옵니다.

9강에서 배운 '꼬리가 넘은 것과 마감이 넘은 것은 다르다'가 여기서도 같은 원칙입니다.

7. 근거가 겹치는 자리

발행물에서 여러 근거가 같은 가격대를 가리킬 때, 그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 이 과정 전체에서 반복해 온 원칙입니다 — 혼자면 후보, 겹치면 자리입니다.

다만 겹침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 출처가 실제로 달라야 겹침입니다.

가격 구조에서 나온 근거, 거래가 몰린 구간에서 나온 근거, 여러 시간대의 정렬에서 나온 근거는 출처가 다릅니다. 이런 것들이 같은 자리를 가리키면 겹친 것입니다.

반면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계산한 지표 셋이 같은 말을 하는 것은 세 번의 확인이 아닙니다. 한 번의 확인을 세 번 적은 것입니다. 이름만 다른 지표를 여러 개 얹어 근거가 많아 보이게 하는 것이 가장 흔한 착각입니다.

또 하나 확인하실 것은 겹친 폭입니다. 근거들이 좁은 구간에 모여 있어야 겹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넓게 흩어져 있으면 그냥 그 부근에 여러 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겹친다고 방향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반응 가능성이 올라갈 뿐입니다.

8. 숫자를 읽는 법

어떤 비율이나 성적 숫자를 보실 때 함께 확인할 것이 셋 있습니다.

하나. 분모 — 표본이 몇 건인가. 열 건에서 나온 70퍼센트는 다음을 예상하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같은 70퍼센트라도 분모가 열 건일 때와 삼백 건일 때는 다른 숫자입니다.

둘. 기간 — 어떤 구간을 잰 것인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 구간에서 잰 값은 그 구간의 성질을 잰 것입니다.

셋. 구간 — 그 값이 어느 범위 안에 있는가. 범위가 기준선을 걸치고 있다면 아직 차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무엇을 맞았다고 볼지의 기준입니다. 방향이 맞으면 적중인지, 특정 자리에 닿아야 적중인지에 따라 같은 기록에서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기준이 안 적힌 숫자는 해석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점을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적중률과 계좌 성과는 다른 숫자입니다. 방향이나 도달 여부를 센 값이라,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와 직접 이어지지 않습니다. 셋을 크게 벌고 일곱을 조금 잃으면 적중률은 낮아도 계좌는 늘어납니다.

9. 발행물이 하지 않는 것

읽는 법만큼 중요한 것이 무엇을 기대하면 안 되는가입니다.

개인 상황에 맞춘 지시를 하지 않습니다. 발행물은 같은 조건이면 누구에게나 같은 문구로 나갑니다. 지금 얼마를 들고 있는지, 평단이 얼마인지에 따라 다른 문구가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정보 제공이 아니라 개별 자문이고, 저희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수량을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수량은 계좌 크기와 감당할 손실액이 정하므로 사람마다 다릅니다. 1강과 11강에서 계산 방법을 배우신 이유가 이것입니다.

들어가라거나 나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리와 조건을 적을 뿐입니다. 그 자리에서의 판단은 각자의 것입니다.

확인하지 않은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재서 확인하지 않은 비율은 인용하지 않습니다. 8절의 셋이 갖춰지지 않은 숫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발행물은 투자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발행물에 면책 고지가 함께 나가는 이유입니다.

10. 이 강이 리스크와 심법으로 돌아오는 자리

발행물을 읽는 순서를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 순서가 곧 리스크 관리입니다.

1. 무효화 기준가를 먼저 봅니다. 틀렸을 때 어디서 인정할지가 먼저입니다.

2. 그 거리로 수량을 계산합니다. 계좌와 감당할 손실액은 본인 것을 씁니다.

3. 목표까지의 거리와 비교합니다. 비율이 기준에 못 미치면 보냅니다.

4. 관찰가에 닿기를 기다립니다. 지금 가격에 들어가면 다른 매매가 됩니다.

5. 닿으면 그 자리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목표부터 보는 순서로 읽으면 1~3번이 통째로 빠집니다. 그러면 같은 발행물을 받고도 손실 크기가 매번 달라집니다.

심법 쪽은 이렇게 연결됩니다. 발행물을 받으면 서두르게 되는 것은 남들은 들어갔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런데 2절에서 봤듯이 알림이 알려 드리는 것은 닿았다는 사실까지이고, 그 뒤의 판단은 각자 다릅니다. 같은 알림을 받고도 어떤 분은 보냅니다. 보내는 것도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그리고 4번을 지키면 조급함이 줄어듭니다. 기다릴 가격이 정해져 있으면 그 사이에 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할 일이 없는 상태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 계획입니다.

마켓서퍼에서 같은 것을 보는 자리

이 강 전체가 마켓서퍼 발행물의 사용 설명입니다.

· 세 가격 동시 표기 — 관찰가·무효화 기준가·목표가를 함께 적습니다. 하나만 적힌 발행은 하지 않습니다.

· 관찰가 도달 알림 — 닿았다는 사실만 알려 드립니다. 행동을 지시하지 않습니다.

· 변곡점 표기 — 반응이 잦은 구간 표시이고 방향 주장이 없습니다.

· 면책 고지 — 모든 발행물에 함께 나갑니다. 정보 제공이며 투자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직접 해 보기

관찰가·무효화 기준가·목표가가 표시된 실제 발행물 차트

세 가격을 적고, 관찰가에서 들어갈 때의 '목표 거리 ÷ 무효화 거리'를 계산하십시오.

풀이 보기

비율 = (목표가 − 관찰가) ÷ (관찰가 − 무효화 기준가). 숏이면 부호가 반대입니다.

같은 발행물에서 현재가가 이미 관찰가를 지나 목표 쪽으로 이동한 상태

지금 들어갈 경우의 비율을 다시 계산하고, 관찰가에서 들어갈 때와 비교하십시오.

풀이 보기

무효화까지의 거리가 길어지고 목표까지의 거리가 짧아져 비율이 나빠집니다.

여러 시간대의 자리가 한 구간에 겹친 변곡점 표기 차트

몇 개의 시간대가 겹쳤는지 세고, 이 구간에서 확인할 것 두 가지를 적으십시오.

풀이 보기

확인할 것 = (1) 봉이 그 구간에서 멈추고 돌아섰는가 (2) 그대로 지나갔는가. 방향 주장은 없습니다.

확인 문항

1. 발행물의 세 가격 중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목표가
  2. 2) 무효화 기준가
  3. 3) 관찰가
  4. 4) 현재가
답과 해설

정답 2

1) 목표부터 보면 손실 크기 계산이 통째로 빠집니다.

2) 정답입니다. 이 값이 손절 가격과 수량을 동시에 정합니다.

3) 관찰가는 그다음입니다. 언제 들어갈지는 얼마나 잃을지 정한 뒤의 문제입니다.

4) 현재가는 계산의 재료이지 판단의 시작이 아닙니다.

2. 가격이 관찰가에 닿았다는 알림이 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지금 들어가라는 뜻
  2. 2) 관찰할 조건이 갖춰졌다는 뜻
  3. 3) 목표에 도달했다는 뜻
  4. 4) 관점이 무효가 되었다는 뜻
답과 해설

정답 2

1) 알림은 닿았다는 사실까지입니다. 판단은 각자의 것입니다.

2) 정답입니다. 그 자리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는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3) 목표는 다른 값입니다.

4) 무효화는 별도의 가격입니다.

3. 같은 발행물인데 사람마다 결과가 갈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입니까?

  1. 1) 거래소가 달라서
  2. 2) 언제 들어가느냐에 따라 두 거리의 비율이 달라져서
  3. 3) 수수료가 달라서
  4. 4) 알림이 늦게 와서
답과 해설

정답 2

1) 거래소 차이는 부차적입니다.

2) 정답입니다. 관찰가에서 들어갈 때와 이미 간 자리에서 들어갈 때의 구조가 다릅니다.

3) 수수료는 누적 요인이지 이 차이의 주된 원인은 아닙니다.

4) 알림 시점보다 진입 자리가 결정적입니다.

4. 변곡점 표기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방향을 알려 주는 진입 기준이다
  2. 2) 여러 시간대의 자리가 겹쳐 반응이 잦은 구간이며 방향 주장은 없다
  3. 3) 무효화 기준가의 다른 이름이다
  4. 4) 목표가의 다른 이름이다
답과 해설

정답 2

1) 진입·청산 기준이 아닙니다.

2) 정답입니다. 되돌아설지 지나갈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3) 무효화는 별도의 값입니다.

4) 목표와도 다릅니다.

5. '파훼' 판정에 필요한 두 조건은 무엇입니까?

  1. 1) 거래량과 시간
  2. 2) 추세와 마감
  3. 3) 지표와 뉴스
  4. 4) 호가와 체결량
답과 해설

정답 2

1) 거래량은 보조 근거입니다.

2) 정답입니다. 아래 시간대가 반대로 돌아서 있고, 확정 봉이 허용 폭만큼 넘어 마감해야 합니다.

3) 뉴스는 판정 조건이 아닙니다.

4) 호가는 별개의 영역입니다.

6. '근거가 겹친다'고 말할 수 있는 경우는 무엇입니까?

  1. 1)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계산한 지표 셋이 같은 말을 할 때
  2. 2) 출처가 서로 다른 근거들이 좁은 구간에서 같은 자리를 가리킬 때
  3. 3) 지표를 다섯 개 이상 켰을 때
  4. 4) 여러 사람이 같은 의견일 때
답과 해설

정답 2

1) 한 번의 확인을 세 번 적은 것입니다.

2) 정답입니다. 출처가 다르고 폭이 좁아야 겹침입니다.

3) 개수는 근거의 질을 올리지 않습니다.

4) 의견의 수는 근거가 아닙니다.

7. 비율 숫자를 읽을 때 함께 확인할 세 가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분모(표본 수)
  2. 2) 기간
  3. 3) 값의 범위
  4. 4) 발표한 사람의 경력
답과 해설

정답 4

1) 열 건짜리 비율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2) 한 국면만 담긴 구간의 값은 그 국면의 성질입니다.

3) 범위가 기준선을 걸치면 아직 차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4) 정답입니다. 경력은 숫자의 해석 조건이 아닙니다.

8. 발행물이 하지 않는 것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1. 1) 개인 상황에 맞춘 지시
  2. 2) 수량 지정
  3. 3) 자리와 조건의 제시
  4. 4) 확인하지 않은 비율 인용
답과 해설

정답 3

1) 같은 조건이면 누구에게나 같은 문구로 나갑니다.

2) 수량은 계좌와 감당할 손실액이 정하므로 사람마다 다릅니다.

3) 정답입니다. 자리와 조건을 적는 것이 발행물이 하는 일입니다.

4) 직접 재서 확인하지 않은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관찰가에 닿았는데 들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닿았다는 것은 관찰 조건이 갖춰졌다는 뜻까지입니다. 그 자리에서 어떤 봉이 나왔는지, 거래량이 실렸는지, 그 자리에서 마감했는지를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확인이 안 되면 보내는 것도 정상적인 결론입니다.

수량은 왜 안 적혀 있습니까?

계좌 크기와 감당할 손실액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자리라도 각자의 수량이 다른 것이 맞습니다. 계산 방법은 1강과 11강에 있습니다.

목표가까지 가지 않고 되돌아왔습니다.

목표가는 다음으로 반응이 예상되는 자리이지 도달을 약속한 값이 아닙니다. 그래서 진입 전에 목표 거리와 무효화 거리의 비율을 계산해 두는 것입니다. 계산해 두면 도달하지 못했을 때도 계획 안의 결과가 됩니다.

변곡점에서 반대로 걸면 안 됩니까?

그 표기 자체에는 방향 주장이 없습니다. 반대로 걸고 싶으시면 그 자리에서 별도의 근거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표기만으로 방향을 정하면 이 표기가 의도한 사용법에서 벗어납니다.

꼬리가 무효화 기준가를 넘었는데 관점이 끝난 것입니까?

마감으로 판정합니다. 꼬리가 넘은 것은 시도이고, 확정 봉의 종가가 허용 폭만큼 넘어야 파훼입니다. 허용 폭은 큰 봉일수록 넓게 잡습니다.

적중률이 높으면 계좌도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다른 숫자입니다. 적중률은 방향이나 도달 여부를 센 값이고, 계좌는 한 번에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가 정합니다. 셋을 크게 벌고 일곱을 조금 잃으면 적중률이 낮아도 계좌는 늘어납니다.

이어서 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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