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에 한 종목
• 분할 익절로 본절을 만들기 전에는 새 종목에 진입하지 않습니다
• 종목을 늘릴수록 관리·대응의 질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 왜 필요한가
• 여러 종목을 동시에 들면 급변 시 어느 것부터 대응할지 놓칩니다 — 주의는 나눌수록 얇아집니다
• 갈아타기(조급함)는 수익뿐 아니라 원금까지 깎는 주된 원인입니다
📌 확인
• 지금 관리 중인 포지션이 대응 가능한 수입니까
• 더 좋아 보이는 종목으로 갈아탄 뒤 결과가 나았던 적이 있으십니까
💡 기회를 쫓기보다, 하나를 끝까지 관리해 꾸준히 쌓는 편이 강합니다.
지금 동시에 보유 중인 종목이 몇 개인가요? 분할익절 전에 추가 진입한 경험이 있으신가요?